카페
CAFE
직접 볶은 커피와 샌드위치, 브런치와 디저트를 천천히 즐기는 곳.
A—01
ABOUT YEONBONGRI
연봉리는 소멸지역 재생 프로젝트의 하나로 2025년 4월 1일, 강원도 홍천 연봉리에서 시작했습니다.
커피를 마시고 책을 고르는 평범한 하루에 예술과 대화가 스며들고, 낯선 사람들이 느슨한 이웃이 되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연봉리의 기록 보기Q—INFO
YEONBONGRI AT A GLANCE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홍천읍 연봉리에 있는 카페·책방·북스테이·정원이 결합된 로컬 복합문화공간입니다.
1층 연봉리 카페에서 직접 볶은 커피와 샌드위치, 브런치, 디저트를 천천히 즐길 수 있습니다.
2층에 2인 정원 객실 3개가 있습니다. 201호와 203호는 더블룸, 202호는 트윈룸입니다.
홍천버스터미널에서 도보 약 10분입니다. 건물 앞 3대 주차와 도보 5분 거리의 무료 공용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S—02
SPACE & STAY
커피 한 잔으로 시작해 책장을 넘기고, 정원에서 계절을 만난 뒤 조용한 방으로 돌아가는 시간. 연봉리의 공간은 따로 떨어지지 않고 하나의 리듬으로 이어집니다.
DOUBLE ROOM
TWIN ROOM
DOUBLE ROOM
C—04
LOCAL CULTURE
연봉리는 예술이 특별한 날에만 찾아오는 행사가 아니라, 커피를 마시고 책을 읽는 평범한 하루 곁에 머물기를 바랍니다.
독서모임, 작가와의 대화, 작은 낭독회
작은 음악회, 영화와 음악을 나누는 저녁
지역과 관계를 맺는 창작자들의 느슨한 커뮤니티
식물과 흙을 만지고 서로의 생활을 나누는 시간
G—05
HONGCHEON FIELD NOTES
연봉리에 머무는 하루를 조금 더 넓게 쓰는 방법입니다. 아침에는 숲과 강을 걷고, 한 끼에는 홍천의 오래된 맛과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01 · WALK
거창한 등산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연봉리의 계절과 인사하기 좋은 세 길을 골랐습니다.
낮의 산책
홍천강 다리를 건너 무궁화테마파크까지 이어지는 길입니다. 강물 소리를 배경으로 걷다 보면 마음이 한결 맑아집니다.
길의 인상탁 트인 강변 풍경과 정돈된 자연을 한 번에 만날 수 있습니다.
아침의 산책
동네 사람들이 아끼는 아침 코스입니다. 평탄한 길과 가벼운 오르막이 이어지고, 울창한 나무 사이에서 숲의 숨을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길의 인상상쾌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가볍게 몸과 마음을 깨우기 좋습니다.
저녁의 산책
조금 더 깊은 고요함을 원할 때 권하는 길입니다. 저녁의 부드러운 빛 아래 세상의 소음에서 잠시 멀어질 수 있습니다.
길의 인상평지에 가까운 아름다운 숲길이라 사색하며 천천히 걷기 좋습니다.
02 · EAT
불향 가득한 화로구이와 한우, 막국수와 곤드레밥, 산책길의 간식과 커피까지. 홍천을 오래 기억하게 하는 한 끼를 모았습니다.
화로구이
고추장·간장 화로구이와 불향이 어우러지는, 돼지고기가 생각나는 날 먼저 떠오르는 곳입니다.
한우
좋은 한우와 탄탄한 식사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든든하고 여유로운 한 끼에 잘 어울립니다.
막국수
홍천 청년마을 ‘와썹타운’을 통해 정착한 청년들이 지역 농산물로 이어가는 막국수집입니다.
한식 · 곤드레밥
정갈한 반찬과 곤드레밥, 든든한 쌈밥 한 상으로 홍천다운 식사를 편안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두부구이 · 생선
들기름 두부구이와 고등어가 잘 어울리는 곳. 담백하지만 허전하지 않은 소박한 한식이 오래 남습니다.
중식
진한 짬뽕과 자장면, 마늘 탕수육을 함께 맛보기 좋은 홍천의 중식당입니다.
커피 · 브런치
멀리 나가지 않고 책과 커피를 곁에 두고 쉬어가는 곳. 치아바타 햄치즈 샌드위치 세트와 느린 오후가 잘 어울립니다.
간식
따끈한 찹쌀꽈배기와 김치고로케가 여행 사이의 작고 정겨운 즐거움이 되어주는 간식집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연결된 지도에서 확인해 주세요.
A—06
LOCAL ARCHIVE
공간은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계절을 만나며 계속 달라진다고 믿습니다. 그 변화의 장면을 오래 기록합니다.
2025. 04. 01
PROJECT
지역의 일상에 문화가 머물 수 있는 자리를 상상하며 오래된 공간의 다음 장을 열었습니다.
2025. 07
SPACE
1층의 카페·책방과 2층의 세 개 방, 뒤뜰 정원이 하나의 머무름으로 연결되기 시작했습니다.
ONGOING
COMMUNITY
책과 음악, 낭독과 대화를 매개로 예술가와 이웃이 일상에서 만나는 시간을 만들어갑니다.
F—07
QUESTIONS & ANSWERS
홍천 카페 방문과 북스테이 예약 전에 많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모았습니다.
연봉리는 강원도 홍천의 카페, 책방, 북스테이, 정원이 한 건물에 모인 로컬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일상에서 예술과 대화를 만나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직접 로스팅한 커피를 중심으로 샌드위치, 브런치, 디저트를 준비합니다. 운영일과 당일 메뉴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해 주세요.
한국어 홈페이지의 숙소 예약 버튼을 누르면 네이버 예약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예약 가능일과 요금은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층 북스테이에 201호, 202호, 203호 총 3개 객실이 있으며 모두 2인실입니다. 201호와 203호는 더블룸, 202호는 트윈룸입니다.
혼자 또는 둘이 홍천읍에 머물며 카페, 책방, 정원을 함께 누리고 싶은 여행자에게 잘 맞습니다. 홍천버스터미널에서 걸어서 약 10분이고 객실은 세 개뿐이라 일상의 속도를 늦추어 쉬기 좋습니다.
홍천버스터미널에서 걸어서 약 10분입니다. 건물 앞에 차량 3대를 주차할 수 있고, 도보 5분 거리에 약 200평 규모의 무료 공용주차장이 있습니다.
이메일 yeonbongri.official@gmail.com 또는 전화 0507-1393-5616으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낮에는 홍천강에서 무궁화테마파크까지, 아침에는 남산 유아숲체험원, 저녁에는 수타사 산소길을 권합니다. 홈페이지의 홍천 안내에서 코스별 위치와 특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로구이, 한우, 막국수, 곤드레밥, 중식과 간식까지 연봉리에서 고른 8곳을 홍천 안내에 정리했습니다. 영업시간과 휴무는 방문 전 연결된 지도에서 확인해 주세요.
V—08
VISIT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홍천읍 남산마을길3길 25
홍천터미널에서 걸어서 약 10분